KCC글라스, 판유리 가공 브랜드 이맥스클럽(E-MAX CLUB)회원사


2023년 10월 20일 기준 국내의 건축용 유리 관련 KS품질 인증획득 업체는 복층유리 413개를 비롯해 강화유리 156개, 접합유리 53개로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
침체되는 건축경기에도 KS품질 인증 신규 업체의 증가로 동종 업체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 들 업체들은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규모 확대를 비롯하여 자동화 설비의 도입, 품질향상 등 다양한 부분에서 동종 업체들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경쟁속에서 KCC글라스의 가공 유리제품 공동 브랜드인 이맥스 클럽(E-MAX CLUB)은 동종 업체와 차별화를 꾀하고 지속적인 품질관리와 브랜드 홍보를 공유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2006년 출범한 판유리 가공 브랜드 이맥스 클럽은 KCC글라스의 복층유리를 비롯하여 강화유리, 접합유리 등 유리 이맥스 클럽과 창호 가공생산 분야의 창호 이맥스 클럽 생산자 네트워크이다.
특히 유리 이맥스 클럽은 전국 판유리 대리점 가운데 복층, 강화, 접합유리 생산 설비를 갖추고 우수한 품질의 복층, 강화, 접합유리를 생산하는 업체들의 모임으로 최고의 품질과 최상의 서비스로 미래를 선도하는 생산자 네트워크를 지향하고 있다.
KCC 이맥스 클럽의 가입 자격은 KS품질 인증을 획득한 KCC글라스 대리점 중에서 클럽의 필수적 설비를 보유한 업체만 가입을 신청할 수 있다. 또 신청업체는 해당 지역의 KCC영업소 추천서를 비롯하여 가입신청서, 자체평가서 등의 서류 심사를 거쳐, 품질과 사업장 관리 등 생산 현장을 확인하는 실사 절차를 받아야 한다.
이맥스 클럽에 가입하면 KCC회원사 자체 품질관리 및 정기적인 품질 지도를 통해 엄격한 품질관리를 받아야 한다. 그리고 KCC 글라스가 생산하는 고품질의 판유리와 실리콘을 비롯하여 부자재 등 우수한 가공 기술을 공유하며 회원사로서 브랜드와 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다.
올해 KCC이맥스 클럽에 가입한 복층유리 신규 회원사는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주)한탑(대표 이철기)를 비롯하여 경기도 포천의 에이모스(주)(대표 김혜숙), 경기도 파주의 우신산업(대표 추승현), 경기도 시흥의 한길창호(대표 최진오), 부산 강서구의 ㈜보성글라스(대표 김도연), 경남 함안의 ㈜토정유리공업(대표 곽상금), 경북 청도의 ㈜현경시스템(대표 허자현), 광주광역시 북구의 ㈜광주시스템유리(대표 이수전),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남경글라시스(대표 장준영) 등 9개 업체이다.
그리고 KCC이맥스 클럽 강화유리에 가입한 신규 회원사는 경기도 포천의 에이모스(주)(대표 김혜숙)를 비롯해 충북 음성의 ㈜한별강화(대표 정연호), 충북 음성의 ㈜하나안전유리(대표 김필동), 부산 사상의 ㈜경동유리제경사(대표 박명분), 광주광역시 서구의 ㈜상무유리산업(대표 박하은) 등 5개 업체이다.
따라서 현재 KCC글라스 유리 이맥스 클럽 회원사에는 복층유리 85개, 강화유리 35개, 접합유리 11개 업체들이 가입 운영되고 있다.
출처 : 유리건장(http://www.newsglass.co.kr)
창호의민족
창호의 민족 전문 에디터



